지평은 6,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ata Center, 이하 ‘AIDC’)를 포함한 AI 인프라의 구축 및 운영 전반에 대한 통합 자문을 제공하는 ‘AI-Infra센터’를 출범하였습니다.
AIDC와 AIDC 운영에 필수적인 전력, 용수 등 인공지능 인프라에 관한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전문 센터를 설립한 것은 지평이 최초입니다. AI 산업의 경쟁력이 개별 모델 개발을 넘어 이를 뒷받침하는 AIDC의 신속한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지평은 복합적인 사업 구조와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Infra센터를 신설하였습니다. 특허법인 지평은 제약ㆍ바이오ㆍ헬스케어 산업에서 핵심이 되는 기술과 지식재산 영역을 담당하며, 기술 개발 단계부터 사업화 과정 전반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문을 제공합니다.
AIDC 구축ㆍ전환 사업은 단순히 AIㆍIT만의 이슈가 아닙니다. ▲부동산, ▲금융, ▲에너지, ▲환경, ▲행정 규제가 동시에 얽히는 대규모 융합형 프로젝트로, 투자와 복합 인허가, 에너지 수급, 규제 대응이 동시에 요구되어 다각적인 관점의 대응이 필요합니다. 이에 지평은 IPㆍIT, 건설ㆍ부동산, 금융ㆍ리츠, 공공정책, 에너지, ESG, 분쟁해결 등 다양한 분야 변호사들의 역량을 결집해 시장의 복합적 수요에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문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AI-Infra센터장은 AIㆍ개인정보ㆍ데이터ㆍ신산업 분야 전문가로서 26. 6. 9. 공포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이하 ‘인공지능데이터센터특별법’) 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현재 하위법령 제정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송도영 변호사가 맡습니다. 센터 주요 구성원으로는 지평 IPㆍIT그룹장이자 개인정보ㆍ데이터ㆍAI팀장을 맡고 있는 최정규 변호사와 ICT, R&D 분야 전문가인 이소영 변호사, 삼성물산 건설부문 근무 이력을 바탕으로 건설산업 제도 및 기술 쟁점 자문에 강점을 가진 김용길 변호사, 리츠펀드그룹장이자 국내외 로펌 평가매체에서 매년 높은 평가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이석재 변호사, 기후ㆍ에너지ㆍ환경 분야 전문가로 다수의 자문이력을 보유한 류혜정, 고세훈 변호사, ESG센터장으로 인권ㆍ환경 실사, ESG 전략ㆍ공시 대응 등 ESG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민창욱 변호사 등이 있습니다.
AI-Infra센터는 이 같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사업 전 과정에서 마주하는 법률ㆍ제도ㆍ거래 구조상 쟁점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부지 확보 및 건축ㆍ개발 인허가 자문 및 행정심판ㆍ행정소송 대응, ▲지역 민원 대응, ▲전력ㆍ용수 공급 협약, 전력계통영향평가 관련 자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SPC 설립, 리츠 활용 금융구조 설계 자문, ▲지자체ㆍ공공기관 투자협약(MOU) 및 사업 계약 구조 설계, ▲인공지능데이터센터특별법 등 관련 법령ㆍ규제 모니터링 및 대응, ▲공공 AIDC 사업 입찰ㆍ계약 자문 및 법적 리스크 점검, ▲AIDC 운영 관련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보안, AI 규제 컴플라이언스,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및 분쟁 해결, ▲AIDC 관련 M&A, 기술이전, 지식재산 거래 자문, ▲환경ㆍESG 리스크 관리 및 인허가 대응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 지평 AI-Infra센터는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 단계부터 구축, 운영, 분쟁 대응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에게 실행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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