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11월 4일자에 국내 주요 로펌에서 여성 변호사 비중이 30% 안팎까지 확대되며 로펌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내용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지평은 여성 변호사 비율 35.1%, 여성 파트너변호사 비율 26.5%로 나타났으며, 심희정, 강율리, 이소영, 송한사 변호사의 주요 활동과 전문성이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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