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7월 3일, 부산경영자총협회,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컨벤션홀에서 ‘부산ㆍ울산ㆍ경남(이하 “부울경”) 지역 기업 발전 및 산학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3자 협약은 지평의 전문적인 법률ㆍ경영 솔루션 역량과 부산경영자총협회의 지역 기업 네트워크 및 고용ㆍ산업 지원 인프라,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의 우수한 산학협력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부울경 지역 기업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부울경 지역 기업 대상 전문 법률 자문 및 컨설팅 지원 ▲ 글로벌 진출 및 해외 수출 판로 개척 지원 ▲선진 경영관리체계 구축 및 경영승계(가업승계) 지원 ▲산학협력 및 지역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 ▲공동 세미나ㆍ포럼ㆍ설명회 개최 ▲정부사업 공동 기획 및 컨소시엄 구성 운영 ▲부울경 지역 기업 발전과 관련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임성택 지평 대표변호사는 “부울경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법률 리스크 관리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 경영승계, 인재 확보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지평은 부울경센터 출범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기업 현장에 더욱 밀접하게 연계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산경영자총협회 및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광수 부산경영자총협회 협회장은 “부산경영자총협회는 지평,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안과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며,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나아가 부산 경제의 미래를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원규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평의 전문적인 법률ㆍ경영 역량, 부산경영자총협회의 폭넓은 기업 네트워크, 그리고 인제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된다면 부울경 지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또한 현장 중심의 교육과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MOU를 계기로 3사는 부울경 지역 기업을 위한 법률ㆍ경영ㆍ인재 양성 지원 사업을 구체화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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