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ESG 센터장인 민창욱 변호사가 2026년 9월 10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 리걸 어워즈 2026(Asia Legal Awards 2026)에서 ‘올해의 ESG 변호사(ESG Lawyer of the Year)’로 선정되었습니다. 민창욱 변호사는 현대자동차그룹 및 그 계열사인 기아와 현대모비스를 비롯하여 SK하이닉스, HD현대그룹, 한화오션 등 주요 한국 기업집단 및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사업장과 공급망 전반에 관한 인권ㆍ환경 실사를 성공적으로 자문해 왔습니다. 특히 자동차, 반도체, 조선 등 한국의 핵심 산업 분야 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 및 책임경영 관련 국제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아시아 리걸 어워즈는 글로벌 법률ㆍ비즈니스 미디어 그룹인 ALM Media 산하 Law.com International이 매년 주최하는 시상식입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탁월한 성과와 영향력을 보여 준 로펌, 변호사, 거래, 사건 및 사내 법무팀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