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지난 11월 7일 목동의 탁구클럽에서 ‘법무법인 지평과 함께하는 겨레얼학교 탁구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겨레얼학교는 저소득층 탈북청소년들과 탈북 2세 아동들을 지원하며, 지평은 2011년 학교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관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