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택 변호사는 1월 2일, 지난 27년간 사회적 약자 보호와 프로보노 활성화에 앞장서며, 공익법 생태계 조성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변호사협회 제14회 변호사공익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