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은 국내 건설회사를 대리하여 자동차수입업체를 상대로 낸 완전물급부 등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을 깨고 ‘원고의 청을 전부 인정하라’는 취지의 대법 파기환송처분을 받았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