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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2016년 파산법은 영업상 채권자가 기업채무자에게 지급청구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며, 채무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분쟁"을 입증하지 못하면 채권자는 도산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도산절차가 개시되면 기존 경영진이 즉시 해임되므로 기업채무자는 이를 피하기 위해 채무를 신속히 변제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파산법의 원래 목적은 원활한 도산 절차를 진행하기 위함이지만, 의외의 부수적 효과로 대금 지급 지연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도 사용될 수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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