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itation

2025 지평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법무법인(유) 지평이 ‘2025 지평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지평은 2019년 국내 로펌 최초로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매년 사회적가치 경영의 실천 내용과 주요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습니다. 2025년 보고서도 국내외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준에 따라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담았습니다.

보고서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성원 복지와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은 물론 법무법인 본연의 업무를 통해 고객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해 온 지평의 주요 활동 및 성과, 공익소송 및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실천사례를 담았습니다.

지평은 기업이 직면한 기후위기, 인공지능, 산업안전, 글로벌 규제 등 새로운 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 기후에너지센터, AI바이오헬스케어센터, 안전경영컨설팅센터 등 다양한 전문 조직을 신설하여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고, 인권과 환경에 관한 글로벌 규제 대응, ESG 경영체계 구축, 책임 있는 인공지능 거버넌스, 기업 컴플라이언스와 윤리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평은 공익소송, 사회적 약자지원, 법제도 개선 활동, 공익법단체와의 협력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지평 구성원이 수행한 공익활동 시간은 총 14,772시간으로 올해도 86.67%의 변호사가 전문성을 발휘해 공익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변호사 1인당 연평균 공익법률활동 시간은 35.88시간이며, 실제 참여 변호사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41.40시간에 이릅니다.

이번 보고서는 장애인 접근권을 헌법상 기본권으로 인정한 최초의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인 ‘모두의 1층(1층이 있는 삶)’ 소송을 집중적으로 조명했습니다. 지평은 공익법단체 사단법인 두루와 함께 휠체어 이용 지체장애인, 유아차 사용 양육자를 대리해 공익소송을 수행하였으며, 대법원은 이 사건에서 장애인의 접근권이 헌법상 기본권임을 최초로 확인하고, 위법한 시행령을 장기간 방치한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이는 부진정 행정입법부작위에 대한 국가배상청구가 최초로 인용된 사례로, 향후 유사한 입법 공백에 대한 중요한 법적 선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소송을 이끈 임성택 대표변호사, 노선우 변호사와의 문답식 인터뷰를 통해 이번 판결의 가치와 지평의 공익적 지향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지평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가 이번 보고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Message 지평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길
1부. 법무법인(유한) 지평 소개
1. 법무법인(유한) 지평
2. 지평의 비전과 가치
3. 이해관계자
4. 사회적가치 경영 추진 현황 - ‘1층이 있는 삶’을 묻다
- 대법원이 인정한 한 뼘의 권리
2부. 구성원들이 행복한 로펌
1. 지평의 구성원
2. 구성원의 역량강화 - 장기연수 칼럼
3. 인권과 안전
4. 노사간 협력
3부. 최고의 실력과 정성으로 고객에게 헌신하는 로펌
1. 지평의 업무영역
2. 사업성과
3. 신규업무개척
4. 업무협약
5. 법조윤리의 준수
6. 고객과의 소통
7. 법제연구
8. 법학 교육 지원 - 실무수습 소감
4부. 사회에 공헌하는 법률전문가 공동체
1. 지평의 공익활동 지표
2. 공익활동 측정 또는 평가
3. 환경정책 및 사업 - 공익전담 업무와 지평의 공익활동
APPENDIX GRI 인덱스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
공익활동 평가지표
보고서 개요
 

서울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A동 26층 T. 02-6200-1600 E. master@jipyong.com

 

구독 신청 | 구독 해지

서울 | 순천 | 부산 | 상하이 | 호치민시티 | 하노이 | 자카르타 | 프놈펜 | 비엔티안 | 양곤 | 모스크바 | 부다페스트

ⓒ JIPYONG LLC. ALL RIGHTS RESERVED.

본 뉴스레터는 웹브라우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