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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ㆍ딜로이트ㆍ지평ㆍ유니코써치 공동 거버넌스 세미나 이사회의 책임과 전략: 변화하는 경영 환경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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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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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 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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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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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Two IFC 더 포럼(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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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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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한국 딜로이트 그룹, 법무법인(유) 지평, 유니코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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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 경영 환경은 기술 발전, 규제 환경의 고도화, 시장 불확실성 확대로 인하여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사회에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장과 투자자들은 이사회에 대하여 단순한 사후적 감독을 넘어, 회사 내부통제의 최종 책임을 지고 주요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핵심 의사결정 주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사의 충실의무에 따른 책임 판단은 변화된 기업 환경 속에서 과거와는 다른 기준이 적용될 필요가 있으며, 기업의 재무 구조와 전략적 의사결정은 지배구조와 긴밀하게 연결되면서 이사회 책임 판단의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사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선임, 교육,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설계되고 운영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매일경제신문, 한국 딜로이트 그룹, 법무법인(유) 지평, 유니코써치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이사의 책임과 역할을 짚어보고, 재무 연관성과 글로벌 거버넌스 흐름을 반영한 지배구조 설계, 그리고 이사회 역량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운영 방향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본 세미나가 이사회 운영의 기준을 재정립하고, 보다 전략적이고 정교한 의사결정을 모색하는 데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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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신청이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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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지연 한국 딜로이트 그룹 커뮤니케이션즈 실장
길기완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
이행규 법무법인(유) 지평 대표변호사
김혜양 유니코써치 대표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법무법인(유) 지평 고문(전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정규
법무법인(유) 지평 파트너변호사(IPㆍIT그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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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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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가 경쟁력이다: 재무연관성과 국내외 거버넌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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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석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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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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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역량의 고도화: 선임ㆍ교육ㆍ평가의 통합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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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세미나는 매일경제신문, 한국 딜로이트 그룹, 법무법인(유) 지평, 유니코써치 공동 개최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지평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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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신청 시 등록하신 정보로 신청 완료 메일과 안내 문자를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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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션 발표 후 질의응답(Q&A)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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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확인서는 세미나 종료 후 이메일로 발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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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법무법인(유) 지평 홍보기획실(T. 02-6200-0720 E. pr_team@jipy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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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A동 26층
T. 02-6200-1600
E.
master@jipy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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