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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목해야 할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무역 환경 트렌드 |
미국발 신(新)질서의 강화와 중국의 전략적 대응, 우리 기업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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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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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4시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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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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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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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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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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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미국 행정부의 ‘자국 중심주의’ 기조가 단순한 정치적 구호를 넘어, 글로벌 무역과 산업 질서를 구조적으로 재편하는 전환기로 평가됩니다. 관세ㆍ수출통제ㆍ투자 심사ㆍ공급망 및 환경ㆍ디지털 규제가 결합된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적 경제안보 전략은 기존 국제 통상 규범의 구조적 변화를 촉발하며, 글로벌 경영 환경의 예측 난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해 중국은 적극적 재정ㆍ완화적 통화 기조를 통해 내부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반간첩법’, ‘수출통제법’ 등 제도와 규제를 전략적 대응 수단으로 활용하는 ‘법적 대응’을 강화하며 경쟁 구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미ㆍ중 갈등은 일시적 충돌을 넘어 관리된 긴장 국면으로 고착화되고 있으며, 기업의 시장 접근성과 사업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변수가 되어, 한국 기업에게는 보다 정교한 전략적 선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평 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는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2026년 글로벌 경제와 7대 주요 이슈,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적 경제안보 전략 및 관련 규제, 중국의 전략적 대응과 규제 장벽을 중심으로, 경제안보 시대에 기업이 직면할 주요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법무ㆍ전략ㆍ통상ㆍ투자 담당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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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신청이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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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승민 외국변호사(해외지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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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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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 경제 및 7대 주요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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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상무(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 공동 부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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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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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新)경제안보 전략 및 관련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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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민 변호사(글로벌 리스크 대응 센터 공동 부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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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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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략적 대응과 새로운 규제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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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세미나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무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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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3명을 초과할 경우 일부 인원의 참석이 제한될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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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신청 시 등록하신 정보로 신청 완료 메일과 안내 문자를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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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법무법인(유) 지평 홍보팀(T. 02-6200-0627 E. pr_team@jipy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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