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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야

인사ㆍ노무

법무법인(유) 지평 노동그룹은 합병, 회사분할, 정리해고 등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인사노무 문제 또는 기업의 일상적인 인사관리나 징계처분 과정에 대한 법률자문, 노동조합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자문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한 분쟁(소송)에서 좋은 결과들을 내고 있어서 고객들로부터 매우 높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지평 노동그룹은 회사의 업무수행과 관련한 모든 상황에 따른 법적 문제점들과 시의적절한 소송 및 형사 절차에 관하여 효과적이고 신속한 자문을 제공하며, 해당 프로젝트의 특성과 상황에 대한 철저한 분석 하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지평 노동그룹은 대법관을 역임한 김지형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양영태 대표변호사, 노동법 전문 부장판사 출신인 권창영 변호사(노동법 박사), 김성수 변호사, 이광선 변호사 등이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평 노동그룹은 Chambers Asia-Pacific 2021 Employment 분야에 랭크되었으며, 그룹장인 이광선 이광선 변호사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연속으로 한경비즈니스가 한국사내변호사회와 공동 선정한 노동 부문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최근 지평 노동그룹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하여 컨설팅 및 수사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노조의 불법시위나 점거에 대한 가처분에서 인용결정을 받았으며, 각종 중요 노동 소송 (불법 파견, 통상임금, 근로자지위확인소송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