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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PYONG 법무법인[유] 지평

업무분야

형사

■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변호사들로 편성
법무법인(유) 지평 형사그룹은 법원, 검찰, 경찰 등 기관에서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형사분야에 특화된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헌법재판관, 대법관, 법원장ㆍ부장판사 등 법원 출신, 고검장ㆍ검사장ㆍ차장검사ㆍ부장검사 등 검찰 출신, 경무관ㆍ총경 등 경찰 출신 등으로 구성되어 수사단계에서부터 대법원 재판에 이르기까지 형사사건을 변론하고 있습니다.

■ 형사사건 절차단계별ㆍ세부분야별로 특화된 전담대응팀 운영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ㆍ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수사와 기소가 분리됨에 따라, 형사사건은 경찰ㆍ중수청 등 수사기관 단계와 공소청의 기소 단계, 법원의 재판 단계가 각각 다른 기관에서 주관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지평 형사그룹은 각 기관과 절차의 특성에 맞추어 수사 초기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대응합니다.

아울러 형사사건이 사회의 전문화ㆍ다변화로 복잡 다양해짐에 따라, 기업 사건, 회계금융 사건, 자본시장법위반 사건, 가상자산 사건, 공정거래법위반 사건, 선거ㆍ정치자금법위반 사건, 중대재해ㆍ노동법위반 사건, 부패범죄 사건, 기술유출ㆍ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 사건, 조세ㆍ관세ㆍ외환 사건, 방위산업 사건, 개인정보유출 사건 등 세부 분야별로 특화된 전담대응팀을 운영하여 수사 및 재판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 연관팀ㆍ전문센터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종합적인 대응
기업, 금융, 건설, 부동산, 공정거래, 노동, 개인정보 등과 관련된 사건들은 형사그룹이 해당 그룹이나 팀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사건의 효율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대재해, 금융증권, 조세ㆍ관세ㆍ외환ㆍ재정, 기술유출ㆍ영업비밀, 가상자산, 방위산업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는 형사그룹과 해당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로 상시적인 대응 시스템을 꾸려 수사단계부터 재판단계까지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대재해대응센터, 금융증권형사대응센터, 기술유출ㆍ영업비밀 침해 대응센터, 조세재정형사대응센터, 디지털포렌식센터 등 지평의 전문 센터와 연계하여 압수수색 대응과 전자증거 분석, 각 사건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 해외지사팀과 협업 통해 해외 형사사건 효율적 대응
지평은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네시아, 미얀마, 러시아, 헝가리 등 8개국에 총 9개 해외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평 형사그룹은 외국법에 정통한 해외지사 상주 변호사들과도 협업을 통해 해외 거주 교포, 기업인들의 형사사건 자문과 변론을 효율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