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March

저희『법무법인 지평』은 이번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이홍철 변호사와 20여년간 대형로펌에서 근무한 심재두 변호사 등 다수의 한국변호사와 Foreign Legal Consultant를 영입하여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 각 변호사의 인사말을 클릭하시면, 프로필과 인사말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홍철 변호사
수년 전 옷 광고에서 본 문구가 생각납니다.
'지금 사 입어도 10년쯤 되어 보이는 옷, 10년쯤 후에도 바로 곧 사 입은 듯한 옷'
지평은 바로 그런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재두 변호사
지평을 새로 떠오르는 별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평 가족 여러분의 열과 성으로 이룩하신 이런 엄청난 성과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채정원 변호사
존경할만한 시간을 보내오신 훌륭한 선배님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애정 넘치는 근사한 동료들과 함께
더 아름다운 세상, 더 큰 지평을 그려봅니다.
김영식 변호사
지평과 그 식구들은 제 삶에 던져진 하나의 큰 선물입니다.
지평이 선물로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선배들이 6년 동안 흘린 땀과 눈물에 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도 지평에 던져진 하나의 자그마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재선 미국변호사
한국로펌으로서는 특이하게 공익활동에 대한 열망이 넘치는 것도 마음에 들었구요. 훌륭하신 선배님과 후배님들을 모시고 앞으로 할 일들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마명원 변호사
저는 지평을 "우리사회 그 누구보다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그리고 누구보다 더 실력있는 프로들이 모인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공간에서 변호사로서 첫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되어 흥분되고 긴장되면서 한편으로 매우 설레입니다.
김이태 변호사
지평의 가족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처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항상 배우고 노력하며,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민서 변호사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지평 가족 여러분과 함께 커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여러분과의 인연은 그런 의미 이상의 뜻깊은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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