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야별|기업

인권경영, CSR/지속가능성/사회적가치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기업의 인권책임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인권규범을 만들고 널리 인권경영을 강조하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정부의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에 ‘기업과 인권’ 항목이 신설되었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경영 가이드라인’을 공표하였으며, 공공기관 경영 평가에 인권경영 점수가 포함되었습니다. 코카콜라, 유니레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은 오래 전부터 인권경영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만들고 인권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인권경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권경영을 위한 체제를 수립하고 기업과 관련된 인권 문제를 점검하며 예방하지 않을 경우 다양한 인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기업의 위기로 이어지는 시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법무법인(유) 지평은 인권법학회 회장을 역임한 조용환 변호사,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인 임성택 변호사, 회사법과 인권경영 전문가인 신민 변호사, 공익법단체 공감에서 인권활동을 오랫동안 수행한 김영수 변호사, 인권 관련 다양한 소송경험을 가지고 있는 김태형 변호사, 사회적가치 관련 법률자문 경험이 풍부한 서준희 변호사 등으로 인권경영자문팀을 구성하여 기업의 인권경영에 대한 체계적이며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평은 인권과 관련된 진정, 민원, 소송 등 사건에 관해서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기업경영의 지속가능성이 중요한 화두로 등장한 지 오래이고, 최근에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사회가치경영 등 새로운 이슈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지평은 기업·공익법연구회를 내부에 구성하여 오랜 동안 기업의 공익 문제에 대하여 전문적 연구를 해왔고, 공익위원회 내에 사회적경제소위원회를 만들어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원, 사회적경제의 제도화 방안 연구, 관련 법률자문 업무 등을 처리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 법제구축, 사회적 기업 지원, 사회적가치 경영 자문, 임팩트 금융 자문 등 분야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평은 이처럼 폭넓은 경험에 근거한 전문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인권경영, 지속가능성, 사회적가치와 같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기업이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주요 업무 닫기

    • 인권경영체제 및 인권정책 수립 및 보고 관련 자문
    •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 기타 인권조약 관련 자문
    • 기업인권 Due Diligence, Impact assessment(기업인권조사, 인권영향평가, 인권실태점검)
    • 인권 사안 발생시 자문, 내부조사 및 대응 (컴플라이언스팀, 위기관리팀과 연계하여 업무)
    • 국가인권위원회 또는 유엔인권기구 진정사건, 인권 관련 민/형사 소송사건 등 처리
    • 인권교육 및 훈련

주요 실적 닫기

    • 공기업의 인권경영체계 구축 자문
    • 공기업의 인권영향평가 실시
    • 사기업의 특정 인권 이슈에 대한 실사, 조사, 개선방안 제안
    • 기업 관련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사건 처리 기업 관련 성희롱, 직장내 괴롭힘 등 사건 처리
    • SK그룹의 사회적가치 실현, 사회성과인센티브 관련 법률 자문
    • 임팩트금융 추진위원회, 임팩트 금융 사업 자문
    • 소셜벤처 자문